[소통]

세븐틴 디노, “익숙하지만 새로운 것이 가장 중요”…작업마다 깊은 고민

그룹 세븐틴 디노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주얼리 메종 피아제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일본판 매거진 ‘에스콰이어’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디노는 세련된 분위기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그는 작업할 때마다 익숙함 속에서도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고민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븐틴의 단체곡은 물론 퍼포먼스팀 유닛곡까지 홀로 소화하는 디노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세븐틴 디노. 사진ㅣ‘에스콰이어’ 일본판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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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고민이 많군요 작업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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