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너무 수고 많았네요 ㅠㅠ 세븐틴만의 단단한 맴버들의 결속력과 각자의 출중한 실력을 보면서 다소 많은 맴버들의 이름과 개성을 익히면서, 맴버를 알고 음악과 춤과 퍼포먼스에 빠져들었습니다~~~ 여유넘치는 센스는 덤이지요.. 이번 시그 넘 기대가 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