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명이 페이즈 1 소프트 바이올런스인데 부드러움이랑 폭력성이 결합된 이름부터 엄청 독특하더라고요 시작과 끝이 모호한 순환의 이미지를 담았다고 하는데 영상미부터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