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View 다시 들었는데 역시 이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분위기가 그대로네요. 처음 들었을 때보다 지금 들으니까 오히려 곡의 매력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여름에 들으면 특유의 청량한 느낌이 살아나서 플레이리스트에 다시 넣게 됩니다. 안무까지 같이 떠오르는 노래라 오랜만에 무대 영상도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