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님 어린 시절이랑 판박이라고 하는데 그런가요 아무튼 뽀송뽀송 너무 예쁜 아기입니다 민우님 이제는 정말 어엿한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가장으로써 시행착오가 많지만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 보여주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