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Starfish913
잘어울리네요ㅋㅋㅋ 저승사자같아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올 블랙의 시크한 저승사자 의상을 입고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등장했지만,
정작 조선시대에서는 ‘필릭스’라는 영어 예명이 없었기에
"이용복이다. 용 용, 향기로울 복을 썼다"고 설명하며
본명인 '이용복'을 다시금 오픈해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ㅋ
필릭스님의 본명은
<이필릭스용복(Felix Yongbok Lee)>인거 다들 아시죠ㅎㅎ
저승사자 복장을 입은 필릭스는 “신선들, 나랑 같이 가자”라며
특유의 저음과 딱 맞아떨어지는 콘셉트를 잡아 방청객의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에 이수근MC님은
“나 말고 저쪽에 갈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등 SNS에서 화제가 된 장면으로, 필릭스는
"불멸자들이여, 나를 따르라"라는 대사를 저음으로 소화하며
저승사자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ㅎㅎ
저승사자 컨셉의 연장선상에서 '신선놀음' 무대를 선보였으며,
한복과 저승사자의 다크한 이미지가 어우러진 비주얼로
이 무대로 인해 많은 팬들에게 '비주얼 쇼크'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저승사자도 조선시대 직업인가?"
라는 의심을 품기도 했지만
필릭스 님이 생각보다 웅장한 저음을 가지고 있어 저승사자 직업이 꽤 잘 어울렸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