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가슴으로 말하는 추노꾼>으로 등장한 창빈님ㅋㅋ

<가슴으로 말하는 추노꾼>으로 등장한 창빈님ㅋㅋ

<가슴으로 말하는 추노꾼>으로 등장한 창빈님ㅋㅋ

<가슴으로 말하는 추노꾼>으로 등장한 창빈님ㅋㅋ

 

설 명절 특집으로 나온 <설빔>에 스트레이 키즈 창빈님은 조선시대 추노꾼으로 변신했는데요.

아마 추억의 드라마 '추노'를 아신다면 추노꾼이 어떤 사람인지 알거에요ㅎㅎ

 

이수근MC님이 

"시간 여행용 부적을 얻어야만 2026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 끼를 보여라"라고 하자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열의를 보였는데요ㅎㅎ

 

가장 먼저 멤버들 중 추노꾼 창빈은 

"나부터 하겠다. 나는 가슴으로 말할 수 있다"고 가슴 장기를 언급했습니다.

 

그러자 같은 팀 멤버 '한'이 

"그거 회사에서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리자 

창빈은 "조선시대에는 JYP 회사가 없다!"고 말하며 장기 자랑에 나섰습니다.

 

스트레이 키즈 창빈님은 

'보고 싶다 언년아!' 박자에 맞춰 가슴 근육을 움직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창빈님의 가슴 근육에 대해 "JYP가 말린 가슴 근육"이라며

소속사에서 너무 근육을 키우지 말라고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근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렇게 창빈님은

'가슴으로 말하는 추노꾼'이라는 콘셉트로 등장하여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었으며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가슴으로 말하는 추노꾼' 콘셉트로 나온 창빈님을 보고

"보는 내가 챙피했다!" 라는 반응과 함께

"역시 아이돌 8년차!" 라고 창빈님을 응원했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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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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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0
    가슴 근육 너무 웃기네요 추노꾼 컨셉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