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대기하다가 파충류샵도 가보고 인형 뽑기도 하고 봉술 촬영도 하는데 컷마다 생각보다 할게 많아서 힘들것 같았어요 그래도 잘하긴 하던데 파밍이라는 곡 제목이 배틀그라운드 게임에서 나온 아이디어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