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려욱님과 오스트리아 클래식의 콜라보가 이뤄집니다.

오스트리아 Wiener Symphoniker(빈 심포니)가 한국 K-팝 IP와 손잡고 정규 시즌 무대에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공연은 2월 16일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개최되구요.

SM Classics가 기획하며, 문화예술기획사 World Culture Networks와 협업한 첫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려욱님이 협연자로 참여해 ‘어린왕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를 오케스트라 편곡 버전으로 선보인다하네요. 

K-팝 제작 방식을 접목한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원곡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클래식 화성과 대위법으로 재구성한 특별한 공연이네요..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슈퍼주니어 려욱, 작품 앞에서 포착된 집중의 순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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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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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accoon436
    SM이 정말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려욱님도 좋은 경험 해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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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9Tiger402
    일반 대중가요와 클래식의 조합이 신선합니다.
    공연을 실제로 보실 분들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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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려욱님의 음악적 도전이 감동이에요.
    클래식과의 콜라보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