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lligator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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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Wiener Symphoniker(빈 심포니)가 한국 K-팝 IP와 손잡고 정규 시즌 무대에서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공연은 2월 16일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개최되구요.
SM Classics가 기획하며, 문화예술기획사 World Culture Networks와 협업한 첫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려욱님이 협연자로 참여해 ‘어린왕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를 오케스트라 편곡 버전으로 선보인다하네요.
K-팝 제작 방식을 접목한 새로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원곡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클래식 화성과 대위법으로 재구성한 특별한 공연이네요..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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