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컨디션 난조도 뚫어버린 규현의 명품 라이브와 예능감

컨디션 난조도 뚫어버린 규현의 명품 라이브와 예능감

 

 

 

 

뮤지컬 데스노트의 라이토로 돌아온 규현이 런닝맨에 출연해

특유의 재치와 압도적인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줬어요
콘서트를 마치고 밤비행기로 귀국해 단 3시간만 자고

녹화에 참여했다며 목 상태에 대해 밑밥을 까는 모습은 영락없는 예능인 규현이었어요
아침 10시라는 이른 시간과 컨디션 난조를 걱정하던 것도 잠시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눈빛이 돌변하며 완벽하게 뮤지컬 넘버를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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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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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규현하고 로이킴 같이 런닝맨 나왔나보네요~ ^^
    뮤지컬 배우로도 이제 자리를 다 잡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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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컨디션이 안 좋은 데도 불구하고 노래 부를 때는 정말 몰입해서 잘 부르시는 모습이 대단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