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파리 브이로그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파리 브이로그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검은 비니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파리 거리를 걷는 모습에서는 세안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수지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거 한 2년 뒤에 올리면 되겠다. 나 아픈가 봐. 드라마 끝나면 항상 감기가 걸린다. 왜일까?”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파리의 여명이 밝아올 무렵 수지는 원하던 빵집에 도착해 커피와 함께 아침 식사를 즐기면서 영상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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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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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uvvppp
    파리에서 찍은 브이로그군요. 파리감성이 잘 담겼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