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을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에 비유하는 말로 시작해서
하수구로 가는 물이면 연어처럼 사는 게 맞을 수도 있다는 에릭의 반론이 너무 본인다운 말이라 ㅋㅋㅋ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개복치 같다는 말도 나왔는데 다들 웃으면서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분위기
선우가 말한 서운함은 콘서트 중 에릭의 상의 탈의였는데 본인은 웬만하면 서운해하지 않는 성격인데
그날은 가사까지 헷갈릴 정도였다고 말해서 상의는 미리 입고 벗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반대로 에릭은 선우에게 서운했던 게 157개쯤 된다며 하나만 골라달라고 하는데 그 말 자체가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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