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떠난 마카오 촬영에서 상연이 추천하는 공연과 디무 피규어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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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알차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돋보였어요 

수영장에서 촬영할 때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해서 

직접 수영을 즐기지 못한 점을 무척 아쉬워하며 

멤버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외로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촬영 이후 이어진 디무 피규어 언박싱에서는 

상연의 귀여운 취향을 엿볼 수 있었는데 

솜사탕처럼 생긴 핑크 노랑 초록 파랑의 4가지 피규어를 하나씩 개봉하며 아이처럼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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