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부터 한강까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찾아 떠난 지훈의 하루

작업실부터 한강까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찾아 떠난 지훈의 하루작업실부터 한강까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찾아 떠난 지훈의 하루작업실부터 한강까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찾아 떠난 지훈의 하루작업실부터 한강까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찾아 떠난 지훈의 하루작업실부터 한강까지 팬들을 위한 선물을 찾아 떠난 지훈의 하루

 

 

 

 

지훈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줄 선물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돌림판을 돌려 정해진 320위안이라는 예산 안에서 

가장 의미 있는 물건들을 찾아내기 위해 

작업실과 사무실을 종횡무진하는 모습이 무척 열정적이었거든요

 

본인의 소중한 포스터와 처음 기타를 배울 때 썼던 피크 세트를 선뜻 내놓더라구요

 멤버 현석에게 기상 알람 음성 메시지를 보내주는 조건으로 비매품 응원봉을 확보하기도 했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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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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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Hedgehog586
    지훈이 너무 귀여워요. 정말 열심히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