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 소식이 정말로 반갑네요. 투어스의 일본에서의 성공이 한국어 버전으로 돌아온다는 점이 반갑고, 겨울 끝자락에 다시 만나는 노래라는 설정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거 같아요. 특히 우연한 재회가 ‘우리’가 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투어스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롭게 다가올 싱글이 어떨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 2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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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소식이 정말로 반갑네요. 투어스의 일본에서의 성공이 한국어 버전으로 돌아온다는 점이 반갑고, 겨울 끝자락에 다시 만나는 노래라는 설정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거 같아요. 특히 우연한 재회가 ‘우리’가 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투어스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롭게 다가올 싱글이 어떨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 2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