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선배님 만나서 긴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는데 실물 앨범이 없는 디지털 싱글이라 따로 제작해서 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씨가 참 예쁘게 느껴졌어요 경민이가 신사적인 연기 요청받고 제스처 조절하면서 설레는 느낌 살리려고 노력하는 부분도 인상적이었고 특히 복도에서 쉬지 않고 Fade Away 연습하는 열정이 대단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