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님은 사진만 봐도 키가 정말 큰 게 확 느껴지네요. 분위기까지 더해지니 괜히 한 번 더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ㅎㅎ 아무튼 살짝 왕자님…(?) 같은 포즈도 너무 잘 어울립니다. 저렇게 손까지 내밀고 있으니 정말 동화 속에서 “같이 가실래요?” 하고 손을 내미는 왕자님 같달까요??ㅋㅋㅋㅋ 저 손을 잡고 있다면 정말 어디든 따라가고 싶어질 것 같네요 ㅎㅎ 괜히 설레는 분위기까지 느껴져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