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강아지 옆에 앉아 있는 수빈이 왜 이렇게 따뜻해 보여요

강아지 옆에 앉아 있는 수빈이 왜 이렇게 따뜻해 보여요강아지 옆에 앉아 있는 수빈이 왜 이렇게 따뜻해 보여요강아지 옆에 앉아 있는 수빈이 왜 이렇게 따뜻해 보여요강아지 옆에 앉아 있는 수빈이 왜 이렇게 따뜻해 보여요강아지 옆에 앉아 있는 수빈이 왜 이렇게 따뜻해 보여요

 

 

 

회색 코트에 안경 쓴 거 진짜 찰떡이고 강아지들이랑 눈 맞추는 표정이 너무 따뜻해서 

화보인데도 연출 느낌보다 진짜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게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


국가 위해 열심히 일한 친구들이니까 끝까지 책임져줄 가족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동물 시간은 짧다고 지금 많이 사랑해줘야 한다는 말도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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