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eerkat423
진짜로 응원합니다 ! 화이팅입니다 !ㅎㅎ
팀을 이끌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민을 우리 투바투 멤버들도 겪었더라고요. 연준 님과 수빈 님이 어색함을 깨고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건 선배인 방탄소년단 RM 님의 진심 어린 가이드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남준 리더'의 깊은 통찰력은 후배들에게도 큰 힘이 되나 봐요. 갈등을 피하지 않고 조언을 구해 관계를 풀어낸 멤버들의 용기도 정말 멋집니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된 두 사람, 그 단단해진 우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