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

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번아웃이 와서 힘들었던 연준이와 먼저 손 내민 수빈이

 

 

 

살롱드립에 나온 수빈이랑 연준이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술을 마시며 깊은 속마음을 나눴더라고요

연준이가 솔로 활동 끝나고 번아웃이 세게 와서 혼자 끙끙 앓았다고 해요

수빈이가 먼저 다가가서 대화를 청했고 서로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흘렸대요

다시 더 단단해진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댓글6
  • 프로필 이미지
    기타등등
    성공에대한 열정과 자기 만족에대한 기대치?가 높은것같아요
    애기때부터봐도 동생들이라 말도 못한것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milolong
    더 단단해진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주변에서 흔들어 놓으면 힘들죠 수빈이가 리더답게 먼저 다가가서 다행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뉴룽지0205
    번아웃이 왔을때 힘이 되어줬군요
    그 덕에 힘을 내고 단단해졌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요뽀끼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어떤 마음가짐과 시간을 거쳐왔는지가 느껴지는 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sjOstrich739
    보기 좋네요
    단단해진것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01Wombat533
    서로 마음 털어놓고 한층 더 단단해진 두 사람이라니 괜히 뭉클하네요. 오래 함께한 만큼 더 소중한 우정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