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같이 촬영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평소에도 애들 참 좋아하겠다는 생각 들었는데 멤버들이 아이들 눈높이 맞춰주려고 계속 노력하고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보려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