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청량 스타일의 노래를 많이 한 것 같은 베리베리인데 이 노래는 진짜 파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트도 그렇고 댄스도 그렇고 힘이 넘쳐나는 느낌.. 호전적인 마인드가 느껴지는 앨범이었습니다. 뮤직비디오 보는데 그 시절이 또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