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호야
두쫀쿠도 먹었나봐요 열심히하는것같아서 호감이에요
공연 하루 전부터 리허설에 임하는 싸이커스 멤버들 보니까 시상식 무대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어요
지하철 설정 인트로랑 시간 정지 효과 같은 세세한 연출까지 고민하며 실전처럼 연습하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특히 민재 님이 40초 인트로 맡아서 부담감 느꼈다고 했는데 댄스 브레이크 준비한 거 보니까 역시 무대 장인이었어요
준비 과정에서 머리 장식 때문에 두통 호소하고 캔 물기 연습까지 하는 거 보면서 완벽한 무대 뒤의 노력을 알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