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다섯 살 이로의 마음을 뺏어버린 박건욱 유쾌하고 다정한 산책기

다섯 살 이로의 마음을 뺏어버린 박건욱 유쾌하고 다정한 산책기다섯 살 이로의 마음을 뺏어버린 박건욱 유쾌하고 다정한 산책기다섯 살 이로의 마음을 뺏어버린 박건욱 유쾌하고 다정한 산책기

 

 

 

 

건욱이 다섯 살 이로와 함께 산책하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고 힐링 그 자체

박건욱 삼촌을 만나기 전부터 춤을 따라 하며 엄청 기다렸던 이로가 

실제로 만나자마자 젤리를 나눠주며 마음을 여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건욱이 이로의 눈높이에 맞춰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불러주고 진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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