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Yak754정말 마음에 와닿는 문구네요. 완벽해지기 위해애쓰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 문구를 보면서 제 자신에게도 더 너그러워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