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Fans always believe in the same place

Fans always believe in the same place

 

I think there was a misunderstanding because of an article that was just creating controversy.

Fans always believe in the same place

Jungkook always behaved politely even in front of strangers.

It's okay to make mistakes. Everyone has those moments.

I think the title is more problematic than the article content.

The fans are truly rooting for us, and that hasn't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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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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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kmnmklop
    진심 어린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방탄소년단의 모든 순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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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Starfish733
    팬들은 응원할 거에요. 낯선 모습이어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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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rwltlr
    정국님 예의있는건 다 알지요.
    그넘의 술이 문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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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쿵야
    손이 영 그렇네요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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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plus777
    그래도 조심해야해요.
    인기가 많은만큼 적들도 주변에 많은데 괜히 논란을 키울 필요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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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Zebra199
    그러게요~~ 기사도 좀 가려가면서 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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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늘 예의 바르고 진중했던 정국님의 본모습을 알기에 자극적인 제목으로 오해를 키우는 기사들에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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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런한
      정국 님의 모든 순간을 응원하지만, 가끔은 팬들의 우려 섞인 시선도 이해해주겠죠.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의 무게가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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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6675000
    그쵸~~ 팬들은 항상 그자리에 있지요.
    정국님 기사 내용이 너무 야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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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저도 정국님 믿고있어요~
    힘들고 지친게 넘어서서 표출된거같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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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기사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 때가 많죠. 그래 팬들은 정국 씨를 믿고 변함없이 응원하고 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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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m93
    맞아요, 팬들은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리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잠깐의 실수에도 따뜻한 시선으로 격려해주는 팬들의 진심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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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기사 제목 때문에 괜한 오해가 생겼다니 안타깝네요.
    팬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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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부러스
    평소 낯선 자리에서도 깍듯하고 예의 바른 태도를 잃지 않았던 정국님의 진면목을 아는 팬들이라면 자극적인 제목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고충을 충분히 공감하며 곁을 지켜줄 거라 믿어요. 스타라는 왕관의 무게가 때로는 버거울 수 있겠지만 변함없는 믿음을 보내주는 아미들의 단단한 지지가 정국님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따스한 용기와 위로가 되어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