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일곱 멤버가 다 같이 수트를 차려입은 모습을 보니 방탄소년단의 압도적인 위엄과 성숙한 매력이 동시에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각자 다른 디테일의 수트 핏에서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한 팀으로서의 조화가 정말 완벽합니다.
스쳐갑니다수트 소년단은 언제나 정답이지만 이번 착장은 특히나 세련되고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져서 아미들 심장을 제대로 저격하네요. 각 잡힌 실루엣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에 오늘도 다시 한번 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