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슬릭백 스타일은 웬만한 두상과 이목구비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데, 뷔님은 오히려 얼굴의 장점을 더 확 살려주네요. 이마부터 콧대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T존 라인이 훤히 드러나니 귀공자 아우라가 장난 아닙니다.
스쳐갑니다• 정갈하게 넘긴 머리 스타일 덕분에 뷔님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매력이 극대화된 것 같아 정말 멋있어요. 역시 '화완얼'이라더니 어떤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소화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