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제 말이 그 말이에요! 분명 아까 저장했는데, 다시 보니 또 새로운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저장 버튼을 안 누를 수가 없네요. 뷔님의 화보는 한 장 한 장이 다 보물이라 갤러리 용량이 부족해도 절대 포기 못 합니다.
스쳐갑니다화면을 뚫고 나오는 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 있겠어요. 볼 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발견되는 비주얼이라, 제 핸드폰 갤러리가 어느새 뷔님의 멋진 화보들로 가득 차서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