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지민 탬파 콘서트 무대에서 금발을 휘날리며 보여준 퍼포먼스는 확실히 시선을 끄는 장면이네요. 절도 있으면서도 유연한 춤선이 잘 살아서 무대 전체 분위기를 더 강하게 만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