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ream on my way home from work so that it can become a page.

They say that each song feels like a page from a diary, warming the hearts of those who listen to it.

데이식스 한페이지가 될수있게 스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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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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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이 노래 진짜 좋아해여 제목부터 멋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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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Hamster271
    퇴근길에 듣기 딱 좋은 노래네요. 하루 피로가 조금 풀리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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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Iguana402
    퇴근길에 들으면 하루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가사까지 같이 들으면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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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Lynx2
    퇴근길에 들으면 하루 정리되는 느낌이라 더 좋더라구요. 가사랑 멜로디가 은근히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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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Tapir647
    퇴근길에 들으면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더 좋더라구요. 가사 하나하나가 은근히 위로가 되는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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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tter382
    음악을 일기장 페이지에 비유하신 표현이 정말공감됩니다.
    듣는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듯한 곡들이 특히 퇴근길에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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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이게 완전 청춘이죠 
    누가 청춘을 물으면 이 노래 틀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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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Vervet Monkey783
    가사가 공감이 됩니다
    응원받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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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Uakari917
    들을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위로를 많이 받는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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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데이식스는 감성과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그래서 더 특별한 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