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This song really captures DAY6's signature realistic breakup vibe!
맞아요, 제목부터 찡 해요 가사가 공감이 되더라구요
데이식스 나만 슬픈 엔딩 들으셨나봐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가사가 담백해서 더 좋아요 편하게 공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