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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ong really captures DAY6's signature youthful vibe, so it leaves a lasting impression!
데이식스 곡 특유의 감성이 깊은 여운을 남기네요. 우리의 계절처럼 지나간 순간들이 따뜻하게 다가와요.
계절에 비유하는거 너무 공감이에요 마음을 찰떡같이 표현해요
발라드 곡들이 정말 좋아요 마음에 오래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