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This song perfectly captures DAY6's signature realistic yet hopeful love sensibility, leaving a subtle lingering impression!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사랑의 감성이 정말 잘 느껴지네요. 희망적인 분위기 덕분에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쩜 이런 가사를 생각했을까 싶어요 가사 쓰는 능력에 감탄해요
노래 하나하나 분위기가 좋아요 질리지 않고 듣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