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It is a song that reminds me that our hearts are connected more deeply than the distance between us when I listen to it.
차분한 매력이 느껴지네요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향한 마음만큼은 끊기지 않는다는 게 느껴지는 곡이었어요. 해와 달처럼 다른 자리에 있어도 결국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게 위로가 됐네요.
이 노래는 멀리서도 마음을 이어주는 듯하네요. 함께 부르면 더 큰 힘이 되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