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uetzal307행복했던 봄날이었다는 찬란했던 그 시절의 추억을 따뜻한 봄바람처럼 천천히 피어나게 만들지요 ㅎㅎ 마음 한편에 소중히 간직해 둔 봄을 꺼내어 매일 행복하게 스밍하고 있습니다 ~
dkWallaby71그때는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돌아보면 그 봄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비로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뒤늦게 깨닫는 소중함을 이렇게 예쁘게 담아낸 곡이라 더 마음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