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onyoung, who graced the cover of Harper's Bazaar's 29th anniversary pictorial in the past, looks pretty.

장원영, 29주년 바자 8월호 창간호 커버 주인공

A fur cape? The outfit suits you well, too.

You pulled off the dreamy atmosphere in a subtle way.

Wonyoung is truly as beautiful as a flower.

 

Comments10
  • Profile Image
    opJellyfish818
    저런 소화하기 어려운 의상도 잘 소화해요
    역시 원영이 괜히 인기있는게 아니죠
  • Profile Image
    blMongoose789
    원영이 예전 화보도 여전히 예뻐요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네요
  • Profile Image
    대파쿵야
    독특해요 컨셉이 멀까요
  • Profile Image
    ohBlack Bear185
    하퍼스 바자 커버 떴을 때 진짜 충격이었어요.
    털망토 의상까지 찰떡으로 소화해서 진짜 꽃처럼 아름답네요.
  • Profile Image
    neDolphin163
    원영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화보 속에서 빛을 발하네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그의 매력이 돋보이는군요! 🌟 설정된 털망토와 의상도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을 주네요.
  • Profile Image
    365흑임자
    독보적인 아우라로 커버를 완벽하게 장식했네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진짜 감탄을 자아냅니다.
    
  • Profile Image
    jji5725
    화보 커버네여
    몸환적인 분위기네여
  • Profile Image
    dlskdus7443
    그러네여 분위기 대박이네여 ㅎㅎ
    너무 멋져요
  • Profile Image
    wlbcppww
    멋진 화보가 나왔지요. 손에 꼽을만큼 아름답게 나왔어요
  • Profile Image
    oozy1004
    화보커버가 정말 멋지네요. 몽환적인 느낌으로 이쁘게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