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Chanwon will be attending the 2026 Sangju Dried Persimmon Festival tomorrow.
I'm going to the opening celebration performance~~
Wow, I'm so jealous of the residents!!
개막 축하공연이네요 상주 가고싶어요
내일이라는 말에 설렘이 확 느껴져요. 어떤 무대 보여주실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매번 축제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무대라 기대돼요. 안전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공연 소식만 들어도 설레는 무대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 분들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