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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오글거리는데도 꼭 봤던 드라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촌스러웠어요
방영하는 동안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랐어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레전드 작품이지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드라마네요 꽃보다 남자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최면이 제대로 걸렷엇군요 이거 재밋을 ㅓㄱ 같아요 꽃남 너무 재밌었죠 저도 최묘ㅕㄴ거렷엇나봐요 ㅎㅎ
청춘물 보면 그 속에 있는것처럼 몰입하게 되요 상속자들도 몇번 돌려봤어요
ㅋㅋㅋ뭔가 이거라고 예상을 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네요 그때도 촌스럽긴했지만ㅋㅋ스토리자체가 너무 클리세의 정석..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였죠 ㅇㅇ
꽃남 만화는 좋아했는데 드라마는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 ㅎㅎ 항마력이 ㅋㅋㅋ
꽃보다 남자 오랜만이네요 그때는 정말 재밌게 봤었던 거 같아요
이 드라마는 볼때마다.. 웃음부터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도 밈처럼 사용되는걸 보면 대단해요 나름대로 파급력이 있단 얘기니까요
정말 최면에 걸렸던거같아요 저걸 어떻게 봤을까싶어요
진짜 헛웃음나오네요. 도대체 무슨 내용이지?
저는 저 때 제대로 보진않았었어요 많이들 보셨나보네요 신기해요
아 진짜 지금 나오면 시청률 제로다 제로 오글거려서 저거 누가보냐
그때도 유치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봐도 그대로네요
저때도 씨지나 웃기는 내용이나 유치하다 생각했던 것 같아욬ㅋㅋ 그런데 그런 맛이 있는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도 유치한 맛으로 본 것 같기는 해요 ㅋㅋㅋ 근데 지금 보니까 많이 유치하긴 하네요 ㅎㅎㅎ
ㅋㅋㅋㅋㅋ저시절만의감성이죠 저도 어케 봣는지 모르겟어요
캡쳐만 봐도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어쩜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네요
지금보면너무유치하내요 그시절앤재밋는개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