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서로 벽 느꼈다고 말하는데 사실 둘 다 각자 색이 너무 확실한 천재라 더 재밌는 상황 같아요 결국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누가 더 위라기보다 둘 다 대체 불가라는 게 핵심이네요
kimdodovvv둘 다 음색부터 음악 색깔까지 워낙 독보적이라 서로를 보며 벽을 느꼈다는 말이 괜히 멋있게 들리네요. 결국 천재끼리 서로 인정하는 장면 같아서 더 훈훈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