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odovvv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요정들의 비주얼을 보니 정말 감탄만 나오네요. 바다님의 에너제틱한 모습과 유진님의 우아함이 어우러진 투샷은 언제 봐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