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햄버거를 먹는 지극히 평범한 순간조차 굴욕 하나 없이 화보의 한 장면으로 만들어버리는 성찬의 비주얼은 정말 경이롭기까지 하네요.민낯처럼 보이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빛이 나는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을 보니 역시 모태 미남의 정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탄만 나와요.
suToucan67햄버거를 먹는 일상적인 순간조차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성찬님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에 제대로 힐링하셨겠네요. 민낯에 가까운 모습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웜톤 분위기가 햄버거보다 더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