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말에 탄건가요? 사진만 봐서는 제목의 컨셉인줄 모르겠네요 다른 사진 봐야겠어요
말에 탄건가요? 사진만 봐서는 제목의 컨셉인줄 모르겠네요 다른 사진 봐야겠어요
왕자네요 왕자 그 자체입니다
특히나 이런 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되게 도련님 스타일 이라고 해야 하나
고귀한 왕자님 느낌 제대로예요 이런 분위기 너무 잘 어울려요
말과 함께 촬영한 모습이 고귀한 도련님이나 왕자님 같아서 정말 잘 어울리네요. 성찬이만이 가진 우아하고 맑은 분위기가 이번 컨셉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고전 소설 속 주인공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우아함이 압권이네여. 기품 넘치는 자태가 몽환적인 화보의 정점을 찍는 것 같아여.
중세시대 어느 귀족가문의 조용한 셋째 아들 컨셉같은... 그러나 어릴때부터 가문끼리 친해 같이 자라온 동갑내기 여사친이랑만 말하고 노는 그런.. 느낌이 드는 사진이네요
진심 왕자인데요 시대극 한장면 같아요
이런 컨셉 기획하신 분 대체 어디 계신가요 그쪽으로 절 한번 올려야 할 듯
와 무슨 ai 같아요 진짜 잘생겼네요
분위기 진짜 대박이네요 너무 멋있어요 ㅠㅠ
진짜 페임 컨셉은 첨 봤을때 미쳤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죠;;; 다시 봐도 미쳤음..
앤톤은 이런 구공자같은? 그런 컨셉 잘어울림ㅋㅋㅋ
얼굴이 말 상인 것 같아요.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앞에 있는게 말이었나요? 가로등인줄 알았음 허거걱
성격도 되겧나긋나긋하고 목소리도 그런 편이라서 더 잘어울린
희미한 곳은 또 좋아요. 정말 잘 어울리네요.
컨셉이 너무 좋은데요. 이런 거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요.
말과 왕자 컨셉이라니, 정말 신선하고 흥미로운조합이네요. 어떤 내용으로 풀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말과 함께 찍으셨군요 왕자 컨셉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