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말과 함께 촬영한 모습이 고귀한 도련님이나 왕자님 같아서 정말 잘 어울리네요. 성찬이만이 가진 우아하고 맑은 분위기가 이번 컨셉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pqtms9ptx5중세시대 어느 귀족가문의 조용한 셋째 아들 컨셉같은... 그러나 어릴때부터 가문끼리 친해 같이 자라온 동갑내기 여사친이랑만 말하고 노는 그런.. 느낌이 드는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