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Thief Shinyu has come to steal 42's heart.

42의 마음 훔치러 괴도신유가 찾아왔습니다

Phantom Thief Yu, who was in charge of the concept while hosting Inkigayo. Every time I see this photo, I am reminded of Kaitou Kid from Detective Conan. Just like Kid's handsome looks, isn't our Shin Yu good-looking too? If they ever do a live-action adaptation of Kaitou Kid, I hope our Shin Yu gets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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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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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인기가요 괴도신유 컨셉 진짜 찰떡이었어요.  
    명탐정 코난 괴도키드 느낌 나서 더 좋게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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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Hamster548
    신유가 훔쳐 간 내 마음 돌려줘
    괴도 컨셉 진짜 너무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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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괴도신유 컨셉 진짜 찰떡이네요
    비주얼이 워낙 완벽해서 괴도키드 느낌 제대로 나는 것 같아요
    이런 컨셉까지 소화하는 거 보면 역시 신유는 만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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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이런 컨셉도 잘 소화하네요 
    못하는게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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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대한미국최고로감동입니다.언제나 응원 할게요 사랑합니다 가수님의 목소리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위로와 같습니다.듣고 있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가수님의 목소리는 저에게 힐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