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friend cats
Hwasa is in danger!


민혁이는 뛰어 갔다.

한편...


시우민
오~ 물고기들 천지 구만! 잡아서 문별이 한테 자랑해야지~!


진
뭐야! 내가 더 많이 잡을거야!


옹성우
쯧쯧.. 내가 낚시의 왕인데!


김남준
ㅋㅋㅋ 그럼.. 준비하시고~!


김남준
3!


김남준
2!


김남준
1!


김남준
시작!


이민혁
잠깐!!


고양이
에이.. 뭐야!


이민혁
미안..헉..헉..


고양이
뭐야? 뛰어 왔어?


이민혁
응..헉..헉.. 화사가 위험해..헉..헉..


고양이
뭐!? 화사가!?!?


고양이
무슨일인데?!


이민혁
어떤 사람이 제니말 듣고 죽이로 갔어..헉..헉..


고양이
안돼... 빨리 찾으로 가자!!


고양이
어!

남자들은 화사를 찾으로 뛰어갔다.


문별
화사야 제니가 너..


화사
알아.. 제니가 날 죽일것을..


휘인
어떻게...


박우진
...


화사
?


문별
왜 앞길을 막으세요?


솔라
ㄱ..그냥 기나갈께요..


박우진
그쪽이.. 화사?


화사
어? 맞아요!


박우진
남준이가 화사씨를 데려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화사
그래요?


박우진
절 따라와주세요...


화사
네.


화사
안녕~!


솔라
어 잘가~!


휘인
다시 만나자!!


문별
안녕~!

화사는 우진이를 쭉 따라가고 있었다.


화사
(뭐지? 이 불길한 기운은?)


이민혁
어? 저기 화사다!


화사
어? 민혁아!!


박우진
(ㅁ..뭐야 아무것도 없는데 인사해? 설마.. 귀신이랑 인사해? 이상해..)


이민혁
남준아 빨리 와! 저 사람이 화사 죽일려고한 사람이야!!


김남준
어 알았어!


박우진
헉.. 남친이다..

우진이는 화사를 업고 뛰었다.


화사
남준아!!

우진이가 너무 빨리 뛰어서 놓쳤다.


김남준
안돼!! 헉..헉.. 어디로 간거야? 안돼..


시우민
헉..헉.. 왤케 빨라...


진
그렇니까..헉..헉..


옹성우
빨리 잡으로...헉..헉..

한편...

우민은 게속 화사를 업고 뛰고 있었다...

그떼 전화벨이 울렸다.


박우진
(게속 뛰면서) 여보세요?


제니
- 죽였어?


박우진
아니 아직..


제니
- 그럼 내가 죽이게 ***으로 와


박우진
알았어.

삑..

화사를 내려 놓아준다.


화사
제발 살려 주세요... 제발..


박우진
저는 당신 안 죽일 거니까 덜덜 떨지 마세요.


화사
에?


박우진
살려줄께요.


화사
정말요?


박우진
네.. 근데.. 당신을 ***까지 데려다 줘야돼요.


화사
왜죠?


박우진
않그러면 전 제니한테 죽게 돼죠..


박우진
그리고.. 제니가 학교에서 1등이죠? 1등인 만큼 부하도 많아요... 그중에서 저는 억지로 하는거고..


화사
아...


박우진
제가 테이프로 당신의 입이랑 몸을 감살거니 연기 부탁해요..


화사
네!

이렇게 완벽한 준비는 끝났다.

이제 ***장소로 갔다.


박우진
여기.. 가져왔어..


제니
잘했어..


제니
칼 어디 있어?



박우진
여기.


화사
읍!!! (살려주세요!!!)


제니
그입 다물어!

제니는 우진 앞으로 갔다. 칼을 들었다.

그떼 우진이는 주먹으로 제니를 기절 시켰다.


제니
으...

털석...


박우진
됐다..

우진이는 화사를 풀었줬다.


박우진
감사합니다!


화사
제가 한것도 없는데 감사하다니..


박우진
에이 그래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진은 119에 신고 해서 제니는 경찰에 잡혀갔다..

그떼 남준이가 온다.


김남준
헉..헉.. 찾았다!

남준이는 바닥에 있는 칼을 들고 우진이한테 뛰어 갔다.


박우진
헉..


화사
남준아!!


화사
하지마!! 이사람 착한사람야!!

멈칫...


김남준
알았어..

남준이는 칼을 버렸다.


박우진
휴.. 살려주셰서 감사합니다...


김남준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박우진
에이.. 뭐가 죄송해요? 오해 받은건데..헤헤


김남준
감사합니다!


김남준
갈까?


화사
응!


화사
감사합니다 갈게요!!


박우진
네!

화사랑 남준이는 갔다.

우진이는 마스크를 벼렸다.


박우진
제니는 경찰에 잡혀갔고.. 하.. 평화롭다...


박우진
와!!! 이제 두려움도 없어!!

우진이는 신나게(?) 자기가 갈길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