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Kim Tae-hyung and Lee Se-ra

My body is breaking apart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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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무래도 지아를 못만나는것도 외로움에 포함되어 내가 점점 부서지는거 일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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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서지면 봄에는 꽃으로,여름엔 매미로, 가을엔 낙옆으로,겨울엔 눈으로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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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몸이 점점 산산조각이 난다는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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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생때 지아가 나를 반겨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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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지아야 다음생에선 봄에는 꽃으로,여름엔 매미로, 가을엔 낙옆으로,겨울엔 눈으로 올게

틱틱틱 전정국 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