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Kim Tae-hyung and Lee Se-ra
My body is gradually breaking apart (middle)

뷔여친
2017.12.31Views 50


전정국
나는 꿈을 꿨다 그 꿈 에서는 아주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바로 내몸이 산산조각이 나 있는..


전정국
어~휴. 죽는줄 알았네


전정국
나는 깨어나자 마자 지아가 떠올랐다. 하지만 이번달은 너와 함께 지내지 못할것같아 라고 말했었던. 메시지가 떠올랐다 ㅠㅠ


전정국
나는 휴대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고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전정국
지아와 함께 하지 못한다는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