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er student
Season 2 Prologue

유희작가
2018.03.17Views 361

선택 받은 자? 선택 받지 못 한 자?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살고 있는 나

19살....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장 '예쁜 나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정말 벅차고 힘들다.

그 상황속에서 '알 수 없는 감정'이 나에게로 찾아 온다

사람들은 그 감정이 나중에는 쓸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나중에 쓸모가 없는거지 지금 나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고 때때로 행복하기도 하다.

이 '알 수 없는 감정'을 준 '전학생'

그 '전학생'은 과연 나에 마지막 '전학생'일까?

우리의 19살 얘기 들어보실래요??


이지훈
한번이라도 좋으니 변해보고 싶어


최유정
모르겠어...내가 왜 이러는지....


정예린
이젠 못 감출것 같아


배주현
19살의 삶을 즐길거니깐 말리지마요


김민규
난 변하지 않아


최승철
내 마음은 이미 진즉 니꺼야


임나연
니가 원하는대로 세상은 돌아가지 않아. 너의 착각은 착각일 뿐이지


전원우
방해하지 말고 꺼져


윤보미
그런식으로 할 꺼면 나가


이지은
....좋아해...정말 많이

19살의 아름답고도 특별한 추억.

유희
19살 학생들의 '알 수 없는 감정'

유희
전학생 시즌 2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