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Our Relationship 1-1


오늘은 주말이다..

그냥 평범하게 보내기에는 오늘은 날씨도 맑고 온도도 일정한 날이였다.

나는 이런 날에 무엇이라도 하고싶은 생각에 나는 거실에서 tv를 보고있던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윤기야 오늘은 주말인데 뭐 하고 싶은거 없어?"

내가 하는 말에 윤기는 보고있던 tv에서 눈을 떼고 나를 보고 말을 했다.


민윤기
"딱히..하고싶은 건 없는데..'여주'야 너는 뭐 하고싶은거 있어?"

나는 잠시 생각하다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그럼 우리 놀이공원 가볼래?"

내말에 윤기는 처음 듣는 말인 듯이 내게 물었다.


민윤기
"놀이공원? 그게 뭐야?"

윤기에 말에 나는 잠시 황당했었다. 놀이공원을 모르는구나 뱀파이어는... 하긴 빛을 싫어하니 그런데가 있을리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윤기에게 놀이공원에 대해 설명해줬었다.

여주
"아 놀이공원은 엄청 큰 놀이터 같은 곳인데 여러 탈거리랑 먹거리가 가득한 곳이야 아마..가면 너도 좋아할거 같아 ^^"

내말에 윤기는 관심이 생겼는지 가보자고 말을 했었다.

그렇게 우리는 준비를 한뒤 놀이공원으로 출발했었다.

-놀이공원-

놀이공원에 도착한 우리는 표를 사러 매표소에 줄을 썼지만..오늘이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나랑 윤기는 1시간이상 기달려야지만 표를 살 수 있었다..

여주
"나 때문에 놀이공원도 왔는데..사람들 때문에 너무 오래걸리지..? 미안해..윤기야.."

내가 미안함과 바보같다는 생각으로 말을 하자 윤기는 화내기 보단 오히려 웃으면서 내게 말했다.


민윤기
"아니야 '여주'야 이런데에는 사람이 많은 것은 당연한거같아 그러니까 나한테 사과 할 필요는 없어^^"

윤기에 말에 나는 고마워라고 했고 잠시뒤 우리는 자유이용권을 끈어서 놀이공원 안으로 들어갔었다.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탈거리를 찾아서 다니고 있을때 윤기가 뭔가를 지적하면서 말을했었다.


민윤기
" '여주'야 우리 저거 타보자!"

윤기가 지적한데를 보자 윤기가 지적 했던거는 바로 롤러코스터 였다. 처음부터 강한걸 지적한 윤기가 나한테는 대단하게 느껴졌다.

롤러코스터를 타기위해 우리는 줄을 쓰고 있었다..아무리 생각하지만..사람이 많은데 이런 날에 오자는 나는 계속 윤기에게 미안하기만 했었다. 하지만 내 행동에 반대로 윤기는 해맑게 웃으며 다른사람들이 타는걸 보면서 재미있겠다 라고

장난감을 사줘서 기뻐하는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말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차례가 되자 우리는 자리에 앉고 준비를 하고있었다.

놀이기구가 출발하자 난 몰랐었다.. 처음부터 이 놀이기구를 탄것이 잘못이라는 걸..

놀이기구를 탄 나랑 윤기는 너무 다른 리액션을 하고 있었다..

여주
"꺄아아아아아악! 아아어아아!! 이게뭐야아아ㅏ!"

나는 이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무서워 했는데 반대로 내옆에 있던 윤기는


민윤기
"우와아아아! 대박아아아!"

어쩜 너는 그렇게 해맑게 타냐고-!!

분명나랑 윤기는 같이 있었지만 같은공간 다른느낌이 들었었다.

놀이기구가 끝나자 윤기는 나에게 말했다.


민윤기
"우와 '여주'야 이거 진짜 재미있다! 놀이공원이라는 여기 오길 잘한거 같아!!"

윤기가 저렇게 웃으며 말하자 나도 오묘한 뿌듯함이 느껴져서

여주
"하..하 정말 다행이다 윤기야-"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구한 일이 였다..

윤기는 롤러코스터에 이어서 바이킹. 귀신의 집. 드롭타워. 등 온 갓 무서운 놀이기구라곤 다 타고싶다고 했었다..그걸 버텨 다 타고온 나도 정말 대단했던거 같았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윤기는 배가 고픈지 나에게 말했었다.


민윤기
" '여주'야 나 배고파~"

윤기에 말에 나는 최대한 정신줄을 붙잡으면서 말을 했다.

여주
"ㄱ..그래? 그럼..우리이제 밥먹으러 가자..^^"

-식당-

식당에 온 우리는 자리를 잡고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르고 있었다.

하지만..문제가..있었다..뱀파이어인 윤기한테는 먹을 만한게 있을지..나는 걱정이되자 물었다.

여주
"윤기야-메뉴판에서 너가 먹을만한거는.. 있어?"

내가 묻자 윤기는 메뉴판을 유심히 보면서 내게 말했다.


민윤기
"음..여기에는 없는데..?"

윤기가 절망적으로 말하자 나는 이럴줄 알고 대비해서 준비한 '혈액팩'. '소고기'를 윤기에게 주면서 말했다.

여주
"내가 이럴줄 알고 미리 챙겼지롱- 자 윤기야 이거 먹어-"

내말에 윤기는 환호하면서 내게 말했다.


민윤기
"우와 '여주'야 정말 고마워 하마타면 굶어서 골로 갈줄 알았어-^^"

윤기에 웃는 얼굴에 나는 미소를 지으면서 뿌뜻함을 느꼈었다.

여주
"그럼 나도 주문 좀 하고 올게- 아차! 너 먹는거 사람들한테 걸리지 않도록 조심히 먹어 알았지?"

내말에 윤기는 알았으니 주문하고 오라고 했었다.

내가 주문을 하러 나간 후

윤기는 조심히 사람들 한테 들키지 않도록 맛있게 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
"저..여기 혼자 오셨나요?"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여러분! 이번편은 끝부분이 에매하게 끝났죠? 그래서 이글을 보신 여러분은 아니 왜 갑자기 여기서 끝나!!! 라는 생각이 들으셨겠지만..제가 이렇게 끝낸 이유는

예전에 썼던 여주에 관한 이야기를 쓴 글이 있었잖아요..그래서 이번에는 윤기에 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다음 편에는 여주의 활약이 펼쳐질테니 짜증 내시지 말고 기달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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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