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ntras escuchaba el nuevo álbum de ATEEZ, me encontré con una canción NASA Estoy atascado y está en un bucle infinito.
사실 타이틀곡 들으러 갔다가 이 노래가 너무 취향이더라구요
비트가 되게 몽환적이면서도 에이티즈 특유의 웅장한 맛이 있어서 그런지 곡 제목이랑 분위기가 찰떡이더라고요
힙합곡 답게 민기가 정말 소화를 잘했고 노래가 정말 힙해요
아이돌 수록곡이 이 정도 퀄리티면 굳이 팬 아니어도 플레이리스트에 넣을 만한 것 같아요
혹시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 있으면 NASA 한 번 들어보세요